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정윤경 서양화가 "다,다,다"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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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정윤경 서양화가 "다,다,다" 전시회
  • 최봉혁 기자
  • 승인 2021.10.27 15: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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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문화가 있는날 행사
대학로 이음아트홀
서양화가  정윤경 미술전시회 "다,다,다"
서양화가 정윤경 미술전시회 "다,다,다"

(문화=최봉혁 기자)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사)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주최하는 11월'세상에 하나뿐인 전시' 행사는 서양화 정윤경 작가의 "보다, 느끼다, 즐기다"를 주제로 전시회가 진행된다. 

정 작가는 1988년 세종대학교에서 회화과(서양화)를 전공하고,2009년 9월 ‘남북 korea 여성 오늘 전’(국회, 한전아트센터) 등을  
비롯하여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면서 촉망받는 작가로 알려졌다. 

특히, 매년 2~3회의 개인전을 포함한 그룹전에 참여하면서 관람객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개인전에서도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전시장 벽면에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벽지를 인쇄하여 붙이고, 
그 위에 그림을 설치함으로써 마치 안방에 걸어 둔 그림을 감상하는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한다. 

이러한 일련의 작업들은 작가노트에서 보듯 "나의 그림이 어느 누군가에게 치유와 회복과 평안함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포부를 말하기도 한다. 

또한 그는 "저의 바람은 전시장에 와서 충분히 보고, 느끼고, 즐기고 가기를 희망 합니다"라면서 자신의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추억 만들기를 위한 포토 존을 만들기도 했다.

이번 전시는 대학로에 소재한 이음센터에서 오는 11월 3일~ 5일까지 3일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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