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보육기업 공통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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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보육기업 공통교육’ 성료
  • 박영숙 기자
  • 승인 2021.12.05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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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웹 포스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전정환, 이하 제주센터)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보육기업 공통교육’을 11월 8일부터 23일까지 약 3주간 운영 완료했다고 밝혔다.

‘보육기업 공통교육’은 제주센터 보육기업들을 대상으로 창업 단계별 이론과 실무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제주센터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매주 2회씩 총 6회에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했고, 총 16개 보육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교육은 창업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단계별 주제로 △회사 설립 및 경영 전반 △효율적인 경영 관리를 위한 재무회계 △마케팅 성공 전략 △투자 유치 로드맵 △성공적인 투자 전략 △효과적인 IR (Investor Relations,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 피칭 등을 강연과 실습을 통해 진행했다. 강사로는 창업컨설팅 전문 기업 스타트런, 블록체인·암호화폐 분야를 대상으로 투자하는 글로벌 펀드회사 힐스톤 파트너스,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슬릭코퍼레이션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실전 창업 노하우와 투자 전문가 관점의 조언 등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정환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센터 보육기업들이 초기 단계 기업 경영과 투자 유치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제주센터는 내년에도 창업 기본 교육부터 성장과 투자를 지원하는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제주가 스타트업 아일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개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새로운 연결을 통한 창조의 섬, 제주’라는 비전을 통해 제주의 스타트업 생태계 기반 마련과 인재 육성, 지역혁신을 중점으로 추진하고 있다. 액셀러레이팅 사업, 직접 투자사업 등으로 지역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기능을 강화하고, 로컬 크리에이터 발굴과 지역 가치 기반 혁신 프로그램 등으로 지속가능한 제주형 특화사업의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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