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퓨처넷-씨넥스존 등 4개사, ‘디지털 친환경 오피스 사업’ 공동 추진 MOU 체결
상태바
현대퓨처넷-씨넥스존 등 4개사, ‘디지털 친환경 오피스 사업’ 공동 추진 MOU 체결
  • 최봉혁 기자
  • 승인 2022.01.14 21: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왼쪽부터 류성택 현대퓨처넷 대표, 권정우 어썸레이 CFO, 김광일 씨넥스존 대표, 이동군 군월드 대표가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피플타임즈=최봉혁 기자)씨넥스존은 현대퓨처넷, 어썸레이, 군월드와 Digital Eco Office (이하 디지털 친환경 오피스)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다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디지털 친환경 오피스 사업은 사무 공간에 최신 디지털 사이니지 기술, 최적의 화상회의 시스템, 친환경 공기 정화 시스템 및 친환경 가구 등을 적용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업무 몰입도를 높이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협력 사업이다.

최근 확산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많은 기업이 대면 미팅을 줄이고, 비대면 화상회의 환경을 적극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맞춰 4개 기업은 각자 보유한 핵심 사업 역량을 결합해 최적의 업무 환경을 만들기로 했다.

현대퓨처넷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ICT 전문 기업으로, 디지털 사이니지를 사무 공간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대안을 제시한다.

씨넥스존은 화상회의 시스템의 대표 브랜드인 로지텍의 국내 공식 프리미어 파트너로서 원격에서도 깨끗한 화질과 음질로 실시간 비대면 화상회의를 효과적으로 진행하도록 다양한 화상회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어썸레이는 공기 살균 정화 솔루션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 및 미세먼지에서 업무 공간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군월드는 기업별 업무 스타일에 알맞은 최적의 업무 동선, 협업 친화적 요소들을 고려한 공간의 설계 및 시공을 담당한다.

김광일 씨넥스존 대표이사는 “디지털 친환경 오피스 사업을 통해 수많은 기업이 오늘도 열심히 업무에 집중하는 임직원들이 더욱 안전하게, 더욱 효율적으로 최고의 업무 성과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을 최우선의 목표로 하고 있다”며 “새로운 오피스 문화의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