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운동사협회 창립총회 및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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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운동사협회 창립총회 및 취임식
  • 스포츠 피플 타임즈(Sports people times)
  • 승인 2019.08.2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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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운동사협회 창립총회 및 취임식
2019.8.29. 경남도민신문 김상목기자

생활건강운동사협회 창립총회 및 취임식

2019. 8. 29.

 

대한직장인체육회 생활건강운동사협회가 2019년8월28일 진주의 동방호텔 9층 골드룸에서 창립총회와 회장 취임식을 갖고 정식으로 출범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금대호 진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협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생활건강운동사협회는 보다 나은 노후의 삶의질과 워라밸(Work and Balance)적 열풍에 이어 국민의 건강과 근로자의 행복한 삶의 리더로 부상하며 퇴직 후 편안하고 건강하게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조직된 전국규모의 생활(Life), 건강(Health), 운동(Exercise)모임이다.

아울러 100세를 살아가는 요즘 시민과 노사화합 차원에서 직장인에게는 스포츠 활동을 통한 노사간 단합과 건강을 위한 운동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는 근박통증증후군 등 노화로 인한 근골적계 이상 중세를 줄이기 위한 건강운동프로그램을 보급하고 현장에서 활동할 전문지도자를 양성해 육아휴직 등으로 인해 직업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직업 복귀를 도와주며 증년 이후 직장 생활하는 분들의 건강증진과 근무환경 등 건강한 직장 생활과 경제 활동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협회는 건강관리, 건강체조, 음악줄넘기, 노인운동, 테이핑요법, 응급처치, 치유요가, 소도구운동, 오행생식, 아로마테라피, 복싱다이어트, 점핑, 에어로빅, 밸리, 라인댄스, 웃음치로, 레크레이션, 운동치방, 재활, 경락, 피부관리 등 각 분야의 박사 이상의 전문 교수진을 모시고 교육과정을 개설 준비하고 있으며, 운동사로써 재활운동프로그램과 유지관리운동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만성질환자 등 직업군에 따른 만성 근골격질환, 생활습관으로 인한 만성척추질환을 중전으로 운동프로그램을 개발 전파할 계획이다.

박해연 회장은 “요즘 물리치료사가 운동사를 대신하여 재활운동지도를 하는 경우가 많다. 생활건강운동사협회는 운동사로서 당당히 재활운동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는 인재들을 양성하는데 중점을 둘 것이며, 문화, 예술, 교육의 도시 진주를 거점으로 시작하는 협회가 어미닭의 도움으로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와 세상을 만나듯 시민과 근로자가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생활건강 전도사 역할을 해내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상목기자

출처 : 경남도민신문(http://www.gndo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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