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Link, 안면 인식 개발 위한 API 솔루션 ‘FaceMe® 플랫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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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Link, 안면 인식 개발 위한 API 솔루션 ‘FaceMe® 플랫폼’ 출시
  • 최봉혁 기자
  • 승인 2022.05.05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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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Link Corp가 개발자를 위한 안면 인식 API 플랫폼을 출시했다

(스포츠피플타임즈= 최봉혁 기자 ) 인공지능(AI) 기반 안면 인식 기술의 선두 주자 CyberLink Corp(5203.TW)가 개발자를 위한 안면 인식 API 플랫폼을 출시했다.

개발자는 직관적인 FaceMe® 플랫폼 출시로 모든 시스템, 워크플로 또는 사물 인터넷(IoT) 솔루션에 FaceMe의 안면 인식 기능을 빠르고 쉽게 도입할 수 있게 됐다. 원하지 않는 외부 액세스에 대한 우려 없이 웹 브라우저를 사용해 사내에서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페일오버 처리 및 로드 밸런싱 기능은 사용 사례와 관계없이 강력하고 비용 효율적인 구현을 보장한다.

FaceMe 플랫폼에는 관리 및 테스트 도구뿐만 아니라 HTTP 기반 안면 인식 API 전체가 포함된다.

서버에 구축하도록 설계된 이 시스템은 중요한 로드 밸런싱 및 페일오버 기능을 통해 높은 가용성과 성능을 보장한다.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는 규모와 상관없이 로컬 또는 글로벌 사이트에 기술을 구축할 수 있게 해 준다. 웹 기반 관리 콘솔로 다양한 AI 모델과 알고리즘을 함께 도입한 경우에도 모든 데이터베이스 및 시스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액세스, 관리, 모니터링할 수 있다.

◇다양한 안면 인식 API 툴셋

△얼굴 템플릿 추출 △1:1 얼굴 일치(비교) △1:1 얼굴 검색 △비디오 분석 △이미지 품질 검사 및 사람 그룹화를 포함하는 FaceMe 플랫폼의 안면 인식 API 세트는 모든 도입 환경에 활용할 수 있다. 또 코딩이 거의 필요 없이 설치된 API를 개발자가 빠르게 테스트하거나 벤치마킹할 수 있는 도구도 포함돼 있다.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

자유로운 확장이 가능해 기업 규모가 성장하고, 워크스테이션이 추가되면서 새로운 유닛의 컴퓨팅 성능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워크로드의 균형을 재조정, 최적의 성능을 유지한다. 기존 시스템에서 워크스테이션을 배치, 교체하는 작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고가용성 및 자동 로드 밸런싱 설계

FaceMe 플랫폼에는 고가용성(HA)을 보장하는 페일오버 기능이 내장돼 있다. 한 워크스테이션이 고장 나면 작동하고 있는 다른 워크스테이션의 전원을 활용해 대기열의 나머지 작업을 해당 워크스테이션으로 전송하며, 워크스테이션 용량 및 로딩에 따라 작업을 자동으로 할당해 워크플로 중단을 막고 에너지 비용을 절감한다.

◇전체 관리 콘솔 및 테스트 도구

웹 기반 중앙 관리 콘솔에는 다음과 같은 안면 인식 테스트 및 모니터링 기능이 포함된다:

△개발자 대시보드: 실시간 대시보드는 현재 시스템 상태, 경고 및 로그를 제공한다.
△인식 기록: 1:1 얼굴 일치 또는 1:N 얼굴 검색에 대한 기록을 볼 수 있다. 개발자는 개념 증명 및 개발 단계에서 API를 호출하고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 관리: 하나의 얼굴 템플릿 등록으로 여러 그룹에 할당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프로필과 권한, 행동 등을 정확하게 일치시킬 수 있다. 그룹 수준에서 규칙을 할당하고 정확한 1:N 검색 또는 카메라 캡처를 수행할 수 있다.
△개발자 설정: 개발자는 API 키, SSL 인증서, 시스템 웹훅 및 API 테스트를 관리하는 도구 세트를 사용할 수 있다.

CyberLink 최고 경영자(CEO) 자우 황 박사는 “많은 고객에게서 자체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으면서도 FaceMe의 뛰어난 안면 인식 기능을 워크플로에 통합하고 싶다는 피드백을 받았다”며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와 엔드 투 엔드 패키지 솔루션 간 완벽한 균형을 갖춘 FaceMe 플랫폼은 개발자들이 필요에 따라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안면 인식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새 FaceMe 플랫폼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FaceMe® Platform 웹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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