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육문화원,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 협의회·서울특별시 아동공동생활가정 지원센터 다자 간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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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육문화원,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 협의회·서울특별시 아동공동생활가정 지원센터 다자 간 업무 협약 체결
  • 이도석 객원기자
  • 승인 2022.05.0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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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육문화원이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 협의회, 서울특별시 아동공동생활가정 지원센터와 다자 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세계교육문화원이 4월 25일(월)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 협의회, 서울특별시 아동공동생활가정 지원센터와 상호 협력을 위한 다자 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국내 아동 청소년 교육과 문화 복지 발전을 도모하고, 아동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활동을 펼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방정환 세계교육문화원 회장과 이상윤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회장, 박자영 서울특별시 아동공동생활가정 지원센터장 등 관계자들 20여 명이 참석했다.

세계교육문화원은 전 세계 교육 사각지대 아동들을 위한 후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가도록 나눔을 실천하며,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국제 구호 비영리 단체다.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 협의회, 서울특별시 아동공동생활가정 지원센터와 협약을 맺고, 앞으로 그룹홈 아동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그룹홈은 아동 학대나 방임, 빈곤 등으로 사회적인 보호가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돕는 아동복지 시설이다. 현재 전국 560여 개 시설에서 3000여 명의 아이가 보호를 받고 있다.

방정환 세계교육문화원 회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체계적인 후원 프로그램 개발에 앞장서고, 여러 그룹홈과 상호 협력을 통해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상윤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회장은 “다자 간 업무 협약을 통해 그룹홈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사업이 확대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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