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슨 로이터, 하나은행과 ‘자금세탁방지 해외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제공 연장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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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슨 로이터, 하나은행과 ‘자금세탁방지 해외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제공 연장 계약
  • 최준배 객원기자
  • 승인 2022.06.19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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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톰슨 로이터 유영진 영업부장, 하나은행 김원호 자금세탁방지부장, 톰슨 로이터 김준원 대표이사, 하나은행 박용진 자금세탁방지섹션 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톰슨 로이터 로앤비(이하 톰슨 로이터)가 하나은행과 국외점포 직원들의 자금세탁방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6월 13일부터 한 달여간 ‘자금세탁방지 및 경제제재 준수 교육 프로그램’ 제공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2019년 자금세탁방지부서의 주관으로 톰슨 로이터의 자금세탁방지 및 경제제재 준수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30여 개의 국외점포 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자금세탁방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하나은행은 최근 높아진 국내외 금융감독기관의 규제와 임직원들의 교육 강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자금세탁방지(Anti-money laundering, AML)를 중심으로 총 12개의 교육 프로그램 중 3과목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톰슨 로이터는 자금세탁/컴플라이언스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솔루션 업체로, 각국 최신 법규와 규제 동향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갖고 있다.

톰슨 로이터의 자금세탁/컴플라이언스 교육 프로그램은 △글로벌 자금세탁/컴플라이언스 과정 △국가 및 지역 특화 과정 △금융전문 과정 등 크게 3개 영역으로 구성됐다.

특히 톰슨 로이터의 프로그램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다양한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글로벌 자금세탁/컴플라이언스에 대한 상세한 내용들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한글화된 13개의 교육 과정뿐만 아니라 800여 개의 과정이 4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돼 전 세계의 300만 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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