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직장인체육회, 스페인 세계직장인체육올림픽 참가위해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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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직장인체육회, 스페인 세계직장인체육올림픽 참가위해 출국
  • 스포츠 피플 타임즈(Sports people times)
  • 승인 2019.09.0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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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직장인체육회, 스페인 세계직장인체육올림픽 참가위해 출국
2019. 7. 2. 작성

대한직장인체육회, 스페인 세계직장인체육올림픽 참가위해 출국

대한직장인체육회가 2019년 7월2일부터 7일까지 스페인 카탈루냐에서 열리는 ‘제6회 세계직장인체육올림픽(WSG, World Sports Games)’에 참가하기 위해 1일 출국했다. 종목별 협회장 및 선수·임원단이 출국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직장인체육회(회장 어명수)가 2019년 7월2일부터 7일까지 스페인 카탈루냐에서 열리는 제6회 세계직장인체육올림픽(WSG, World Sports Games)에 참가하기 위해 출국했다.

2년마다 개최되는 WSG대회는 2021년 크로아티아 자크레바가 개최국으로 확정됐다. 2023년 개최지를 두고 이탈리아 로마와 한국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대한직장인체육회(KOWSC) 어명수 회장은 종목별 협회장 및 선수·임원단 57명의 참가단을 이끌고 대회 개막식부터 폐막식까지 참석한다. 어 회장 및 임원단은 스페인 카탈루냐 현지에서 2023년 WSG대회 한국유치 활동을 활발하게 펼칠 계획이다.

세계직장인체육회 로고
2019 카탈루냐 WSG 대회 로고.

대한직장인체육회(KOWSC)는 지난 3월 세계 44개 단체 2억 30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100년 역사의 CSIT에 정식 멤버로 가입 승인을 받았다. CSIT와의 국제교류를 통해 모든 직장인들이 스포츠 활동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어명수 대한직장인체육회 회장은 “이번에 스페인에서 개최되는 세계직장인체육올림픽에 대한민국이 처음으로 참가하는데 의의가 깊다”며 “오는 2023년 대한민국에서 세계직장인체육올림픽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직장인체육회는 2007년 3월30일 문화관광부로부터 사단법인 설립인가를 받아, 축구를 주종목으로 현재 축구 등 종목별 30개 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 17개 시·도 지회 및 종목별 협회 30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62만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강헌주기자 lemos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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