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한국미술협회 이광수이사장 '한국미술 IAA 국가위원회' 미술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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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국미술협회 이광수이사장 '한국미술 IAA 국가위원회' 미술올림픽
  • 최봉혁 기자
  • 승인 2022.07.13 02: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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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WAE(월드아트엑스포)' 대회는
IAA 산하 67개국 전 세계 회원국들의 모든 예술인들이 참여
☆최봉혁기자의 사진여행☆한국미술협회 이광수 이사장
☆최봉혁기자의 사진여행☆한국미술협회 이광수 이사장정준 한국미술협회 총괄이사, 김영철사무총장,고재봉 사무처장, 문성자(아르브뤼코리아이사)

제41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수상자 발표와 미술올림픽을 준비하면서 한국미술협회 이광수이사장(이하 이사장) 을 여러번의 인터뷰 요청과  협의를 거쳐 목동예총회관으로 지난달 에 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회 회의등 일정이 분단위로 움직이는 일정속에 방문을 했다.

30도의 더위가 폭염인 예총회관은 뜨거운 태양으로 달아올라 마치 대한민국의 예술혼의 열정으로 빅뱅하는듯 착각속에 오아시스 현관으로 도착해 이광수 이사장은 사무실에서 임원진 간담회를 하는 자리에서 정준 한국미술협회 총괄이사, 김영철사무총장,고재봉 사무처장, 문성자(아르브뤼코리아이사) 가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Q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으로 세계적인 아트페어를 추진에 대해 ?
한국미술 IAA 국가위원회가 처음으로 개최하는 '2022 WAE(월드아트엑스포)' 대회는 IAA 산하 67개국 전 세계 회원국들의 모든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세계미술문화올림픽이다.

Q 월드아트엑스포의 사업비젼은 .

이번 '2022 World Art Expo'는 (전 세계 시민참여 시스템) 을 도입해 예술의 대중화를 선도하며, 등단의 기회를 넓혀 예술인들의 활동에 대한 권익을 보장하고 예술문화 애호가들은 물론 일반 대중들에게 예술문화를 통해 공정하고 개방된 예술문화 향유권을 누리도록 하며 세계가 하나가 됨으로써 평화로운 이웃이 되게 하고 나아가서 효과적인 환경과 예술문화ESG를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미술 IAA 국가위원회는 이번 2022 World Art Expo 대회를 통해 세계 예술문화인, 시각 예술인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고자 하며 미술, 디자인, 영상, 음악, 공연 등 창작 발현에 있어서 시대의 변화에 맞는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고 예술문화 및 시각 예술 콘텐츠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고자 한다. 

.Q 월드아트엑스포의 축제의 규모는 .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설명을 할수있다.

-특   성 : WADE, 및 WACE를 통해 예선통과 작가, IAA미술대전 입상작가,

              전 세계 IAA국가위원회에서 추천된 작가, 
             예술문화관련 기관 기업 컬렉션 추천작가, WADE를 통한 메타버스와 NFT                관련 작가 등이 본아트페어에서 융복합하여 거래 및 경매를 시행한다
- 장   르 : 예술문화관련된 전 장르 (제한없음)를 포함해 참여할수있다
- 참여대상 : 국가, 인종, 연령, 死者 등 제한없이 참여가능하다.
- 규   모 : 참여 작가수 는 세계최대규모로 될것으로 기대한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지구촌의 예술축제로 추진되고 있다

Q 월드아트엑스포의 사회적 기대 효과는 .

A 미래의 세계는 메타버스(가상우주)화 할 것으로 생각한다. 지상, 해상, 공중에 이어 우주까지도 메타버스로 구축될 것이다. 그것은 자율주행자동차와 드론 비행체들과 해상이동수단에 필수 조건이며 국방과 국가경영에도 크게 관여될 것이고 대중들에게는 쇼핑, 관광, 의료, 의류, 식품 및 사회전반에서 문화와 문명적 체계전환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Q 끝으로'장애인 인식개선'에 기여한 교수로 발달장애작가들의 추천이 있다. 백석대 교수 재임 시 장애인과 비장애인 미술전공 학생에게 통합교육의  효과는.

A 백석대에서 만 32년을 제자를 가르쳤다. 그리고 이제 퇴직하고 일 년 후에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이 됐다. 

교수로 근무하던 백석대는 장애인 학생들이 다수가 입학했고 우리 회학과에도 장애인학생 들이 몇 명 있었다.

현재는 장애인들에게 장학혜택과 지원도 많이 하고 있다. 

하지만 그때는 장애인들을 받아주는 대학이 적었고 장학제도가 비장애인들에게 편중됐다.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환경이 장애인을 차별하는 분위기였다

나는 교수로서  조금 생각이 달랐다. 
'그림은 예술이다' 이관점 으로 바라보면 어떻게 그림 수업을 접근하느냐에 따라서 수업의 방향이 달라진다.

자유롭게 수업을 진행하고 개인적인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향을 제시하는 수업을 했다.

오늘 인터뷰의 최대 키워드는  '세계는 하나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평등하고 공정하게 참여시키는 이번행사의 어젠다와 가장 어울리는 작가를 뽑으라고 한다면 발달장애작가 중에 이다래 화가가 생각난다.  

백석대시절 가르친 이다래 화가가 성공적인 전업작가의 길로 가고 있는 것이  모든 장애예술인들에게 에게  희망메시지가 됐으면 좋겠다.  무슨 뜻이냐 하면 "장애인도 자기 원하는 전공에서 못할 게 없다. 라는 것이다." 라는 말로 인터뷰를 마쳤다.

세상의 빛은 지구촌의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일상이 주어진다.

그 일상속에 장애인은 직접차별,간접차별등 보이지 않는 사회적 문제에서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가는 삶의 도전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장애인 인식개선 의 패러다임은 변하고 있다.

장애는 치료될수 없는 손상으로 무덤까지 가지고 가는 것이다.

질병이나 사고로 개인에 책임으로 정의 해오던 관점에서 사회적 구조로 인한

손상의 개념으로 변하고 있다.

본인이 원해서 손상을 입고 장애가 된것이 아니고 사회적 조건에 의해서 손상이

발생해  후천적 장애가 발생 된것이므로 그들에게 국가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개념의 정리가 합의가 된것이다.

장애인 화가 도 후천적 중도장애인 이 더 많다는 것을 상기한다면 우리 사회가

장애예술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화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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