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직장인체육회, 금일 2023 세계직장인올림픽(WSG) 유치를 위한 준비위원단 구성!
상태바
대한직장인체육회, 금일 2023 세계직장인올림픽(WSG) 유치를 위한 준비위원단 구성!
  • 스포츠 피플 타임즈(Sports people times)
  • 승인 2019.10.22 17: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직장인올림픽(World Sports Game)은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직장인 및 아마추어 스포츠 및 문화 올림픽으로 우리 나라는 올해 첫 출전
2019.10.22. 입력, 대한직장인체육회

대한직장인체육회, 금일 2023 세계직장인올림픽(WSG) 유치를 위한 준비위원단 구성하여 발촉하다!

세계직장인올림픽(World Sports Game)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직장인 및 아마추어 스포츠 및 문화 올림픽으로  우리 나라는 올해 첫 출전

대한직장인체육회(www.kowsc.org, 회장 어명수)직장인 11기 스포츠참여로 체육 선진국 도약!”이라는 기치로 2007년 설립되어 현재 산하 32개 종목별 협회와 70여 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동안 꾸준히 직장 스포츠클럽 리그와 각종 공식대회를 개최해온 아마추어 및 직장인 체육 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순수민간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대한직장인체육회는 그동안 활발하게 국내외 활동을 개시하여 최근 스포츠피플타임즈라는 인터넷 신문을 런칭한 데 이어 2019.3.8. 세계직장인체육연맹(CSIT, www.csit.tv, 회장 브루노 몰레아)에 가입을 하였으며 2019.7.에는 스페인 카타로니아에서 열린 2019 WSG에 출전한 바 있고, 최근 2019.10.14~19(6일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된 제41CSIT 총회에 어명수 회장이 한국 대표로 참석한 바 있다.

2019.10.18. 오후 CSIT 제41차 총회, 이탈리아 로마, 어명수회장의 발표 장면
2019.10.18. 오후 CSIT 제41차 총회, 이탈리아 로마, 어명수회장의 발표 장면

위 총회에 참석을 한 어 회장은, 2019.10.18. 오후 특별 게스트로서 연단에 나서서 ①CSITE-스포츠게임 세계 대회를 개최하고, 2023 WSG를 한국에서 개최하자는 과감한 제안을 한데 이어 이를 위하여 ③20201CSIT 집행위원회를 제주도에서 개최하자고 제안하여 참석 집행위원들의 열렬한 지지와 환호를 받은 바 있다. 그에 따라 20201월경 CSIT 브루노 몰레아 회장의 한국 방문의사도 확약받은 등 쾌거를 거두었다.

자료 발표후 질의응답하는 어명수 회장

 

이로써 만약 20203월경 개최되는 제1CSIT 집행위원회가 제주도에서 열린다면 제82023 WSG 개최지는 무난하게 한국으로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9.10.22. 자료 발표후 브루노 몰레아 회장과 기념촬영을 한 어명수 회장
2019.10.22. 자료 발표후 브루노 몰레아 회장과 기념촬영을 한 어명수 회장

 

세계직장인스포츠연맹(CSIT)1913년 스위스 로잔에서 설립되어 1986IOC(세계올림픽위원회)의 인정과 1973GAISF(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에 가입된 순수 아마추어와 노동자 스포츠육성 목적을 표방한 단체로서 2008년부터 격년제로 세계 문화 및 스포츠 시합(WSG)을 개최해 왔는데 올해 열린 제6WSG는 스페인 카타로니아 토르토사에서 개최되는 등 그동안 주로 유럽권을 중심으로 개최되었는데 우리나라는 올해 최초로 축구팀이 출전하였다.

CSIT 제41차 총회 안내표지,이탈이아 로마 2019.10.14~19(6일간)
CSIT 제41차 총회 안내표지,이탈이아 로마 2019.10.14~19(6일간)

 

CSIT WSG은 순수 아마추어 및 노동자를 위한 세계적인 문화 및 스포츠 경연으로서 그간 올림픽이 너무 상업주의에 오염되었다는 비판에 자유스러울 뿐만이 아니라 브루노 몰레아 회장(최근 연임)이 상당한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으며 비교적 의사결정 과정이 단순한 조직으로 아시아권 대회 개최 의지가 확고하고, 아울러 대한직장인체육회 및 어명수 회장의 과감한 이번 제안이 주효하여 2023 WSG의 한국 개최는 매우 유망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만약 2023 WSG 개최에 성공한다면 그간 침체된 국내 문화, 아마추어 및 직장인 체육에 활로를 열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남북한 공동개최도 얼마든지 가능할 것으로 보여 최근 경직된 남북관계를 푸는데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이에 금일 대한직장인체육회는 서울 강남구 선릉로 소재 체육회 사무실에 준비위원단을 구성하고 어명수, 유용준, 이창경, 윤계중, 김영국, 김명희, 배득환, 송재성, 김문상, 박상덕, 홍승익 등 10여 명으로 우선 발촉하여 곧바로 2023 WSG 유치추진위원회(가칭)를 구성하기 위한 사전 준비에 착수하기로 하였다.

위 준비위원단에서는 그 첫번째 임무로서 사회적으로 명망이 있고 추진력이 있는 스포츠계 원로인사를 2023 WSG 유치추진위원장으로 모실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