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돈꽃 공동제작자 전원창, 네이버 베스트도전 웹툰 원작 'LIVE 썸&쌈' 드라마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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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돈꽃 공동제작자 전원창, 네이버 베스트도전 웹툰 원작 'LIVE 썸&쌈' 드라마로 재탄생
  • 스포츠 피플 타임즈(Sports people times)
  • 승인 2020.08.0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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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최고의 시청률 23.9%를 기록한 MBC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돈꽃(주연 장혁)과 2019년 최고의 드라마인 KBS 2TV 월화미니시리즈 동네변호사 조들호2(주연 박신양, 고현정)을 제작한 전원창 대표(전 UFO프로덕션 & 온누리미디어 부회장)가 드라마 제작사 (주)골드파인트리(황금소나무)를 독립하여 네이버 웹툰으로 알려진 원작 “라이브 썸&쌈 내게와줘(가제)”를 제작한다.

"라이브 썸&쌈 내게와줘(가제)”는 계절 드라마로 시즌4(총60분물 40부작) 형식으로 제작될 청춘물이다. 요즘 코로나19로 전 세계 지구촌이 힘들게 보내고 있고, 청소년들이 제대로 문화를 즐길 곳이 없는 시점에 11월 겨울 시즌부터 제작될 “라이브 썸&쌈 내게와줘(가제)” (극본 이정필)는 중국(바이두, 에이치, 텐센트, 요우쿠, 기타), 일본, 대만, 동남아, 미국, 아랍, 유럽과 국내 네이버TV, 웨이브, 넷플릭스 OTT, 종편편성, 공중파 드라마 편성협의 중이며, 전 세계 지구인이 다 볼 수 있도록 제작 준비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재 시나리오는 겨울 시즌에 맞게 각색을 하고 있으며, 주인공 또한 한류로 많이 알려진 한류스타를 섭외 중에 있다.

① 달콤한 설렘, 코미디가 뒤섞인 청춘로맨스, ② 7가지 키워드로 보는 로맨틱한 섬, 제주로의 여행, ③ 게스트하우스 여행객들을 통해 보여주는 살아있는 청춘코미디, ④ 느리게 걸을수록 더 많이 보이는 섬, 제주에서 찾는 치유의 스토리로 전개된다.

본 드라마의 제작을 준비하고 있는 골드파인트리 전원창 대표는 "코로나19로 많이 힘들어 하고 있을때 이 작품으로 인하여 지구촌이 행복하고 대한민국의 한류가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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