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칼럼] 겨울의시작 입동을 넘어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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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겨울의시작 입동을 넘어서며
  • 최봉혁 기자
  • 승인 2022.11.08 08: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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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혁기자의 사진여행☆철도길 도시
☆최봉혁기자의 사진여행☆ 서울 

(직장내 장애인 인식개선 전문강사 최봉혁기자)

여러분의 겨울맞이는 행복한가요 ?

대다수의 국민들이 추위와 난방 그리고 김장을 고민하는 서민들의 삶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스키장과 겨울에 폼나는 명품 코트를 선보일수있는 겨울이 될것이고

'어느사람에게는 바로 코앞의 겨울을 경제적위기라고 고민하는 이도 있을겁니다

저는 절대적으로 빈곤을 개인이 해결못한다는 것을 사회복지현장에서 사각지대에 놓인 홀몸가족을 지켜보며 오늘도 여러분이 아침이 행복하고 희망차기를 기원합니다 .

도움받기보다는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쪽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배고픔을 이겨낸사람이 배고품을 알고 경험하지못한 것은

말 잔치입니다

☆최봉혁기자의 사진여행☆지하철 노약자석
☆최봉혁기자의 사진여행☆지하철 노약자석

사랑을 잃어버린적이 없다면

이별의 슬픔을 안다고 떠들지만

몸속에 흐르는 피는 사랑의 그림만 기억하는 것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저도 경험하지 못해 감정이입으로 복지현장을 돌아다니는 것은 아닌지 고민해 봅니다

저는 드러내어 자랑할것이 없는 비장애인입니다.

 

저는 내가 마주치는 사람과 지나가는 모든사람 그리고 전철안에서 출퇴근하며 옷깃을 스치는 모든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함박웃음을 보이며 막거리 한잔에 논두렁에서 보리밥을 먹어도 그때가 지금보다 더 행복한 세상이라고 생각되는것은

왜 일까요 ?

정답은 여러분 자신에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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