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직장인체육회 세계아마추어연맹(CSIT) 현장실사 점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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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직장인체육회 세계아마추어연맹(CSIT) 현장실사 점검 성료
  • 최봉혁 기자
  • 승인 2022.07.2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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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단
세계아마추어연맹(CSIT) 점검 실사단=대한직장인체육회 어명수회장 

 

국제직장체육연맹(CSIT) 임원 실사단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 동안 방한해, 17일~19일까지 현장 실사를 진행 했다.

대힌직장인체육회 어명수 회장(CSIT 아시아 위원장) 에 따르면 2025년 국제직장인올림픽 후보지인 부산광역시를 현장방문해 점검했다.

세계대회 한국 유치 추진단의 임원들이 전 일정을 함께 하면서 총력전을 펼쳤다.고 설명했다.

2025년 세계직장인올림픽 개최 지역 선정 평가를 위해 세계아마추어연맹(CSIT) 점검 실사단이 한국의 준비과정을 살폈다.

앞서 한국은 지난 3월 중순 2025년 WSG 대회 개최를 위한 제안서를 제출했고, 그리스와 함께 최종 경쟁자로 결정됐다.

실사단
세계아마추어연맹(CSIT) 점검 실사단=대한직장인체육회 어명수회장 

 

대한직장인체육회는 "6월9일 이탈리아에서 열린 CSIT EXCOM 집행위원회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했고, 개최국으로 최종후보에 올라 실사단이 한국을 방문하게 됐다"고 전했다.

CSIT 실사단은 부산광역시의 아시아드 주경기장과 실내체육관 수영장 등 현장 기술점검 및 실사를 진행했다.

어명수 회장은 " CSIT와 대한직장인체육회가 5년여 동안 에 걸쳐 WSG 대회 개최에 합의했기 때문에 한국 개최가 확실시 된다"라며. CSIT 심사단이 개최 예정지인 부산에서 현장실사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이제부터 최종적으로 확정되는 날까지 자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역사적인 쾌거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실사단
세계아마추어연맹(CSIT) 점검 실사단 =대한직장인체육회 어명수회장 

이번 방한에는 CSIT 행크 보쿰 부회장, 해럴드 판 헤스트 체육사무국장이 동행해  부산 지역을 돌며 실사를 진행했다. 심사단은 경기장 기술점검, 대회 종합평가, 교통, 항공편, 숙박시설 등을 확인했다.

또 CSIT는 WSG 대회 시범종목으로 태권도, 이스포츠, 골프, 스포츠홀덤을 공식화한다는 입장이며, 오는 10월 CSIT 제44차 총회에서 개최지 발표가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대한직장인체육회는 개최지 최종 발표 후 스포츠홀덤을 공식 스포츠로 인정할 방침이다.

[직장내 장애인 인식개선 전문강사 최봉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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